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휴지의 재발견
까칠녀자  (Homepage) 2017-09-01 15:09:53, 조회 : 178, 추천 : 25
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에어컨을 청소하는 첫 번째 순서는 에어컨 전원 코드를 분리하고 필터를 분리하는 것입니다. 무심코 전원 코드를 꼽은 채 청소하면 감전사고나 합선 사고가 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.

내년에도 멀쩡하게 사용하려면 깨끗이 청소할 필요가 있는데요. 깔끔하고 간편하게 청소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.

에어컨 청소가 끝났다면 마지막으로 실외기를 청소해야 합니다. 실외기는 주로 외부에 있기 때문에 실내에 있는 에어컨보다 오염에 더 노출되기 마련입니다. 먼저 마른걸레나 부드러운 천을 물에 적셔서 실외기 겉면을 닦아주고, 바람이 통하는 망 부분은 솔을 이용해 먼지를 제거하면 됩니다. 실외기의 경우 3~6개월 정도 주기로 청소를 해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.

필터 청소가 끝났다면 필터 바로 뒤에 촘촘하게 박혀있는 냉각핀을 청소할 차례입니다. 이 냉각핀에 먼지가 쌓이게 되면 에어컨 효율성이 떨어지게 되는데요. 에어컨의 주기능인 냉방기능을 가동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, 그렇게 되면 전기세도 더 많이 나오게 됩니다. 냉각핀은 굳이 분리하지 않아도 세척이 가능합니다. 베이킹소다나 식초를 물과 섞어 분무기로 소량 뿌려주고 5~10분 정도 그대로 둡니다. 그 다음 솔로 닦아주면 됩니다. 냉각핀 청소까지 끝났다면 마른 수건으로 에어컨 전체를 다시 한 번 닦아준 뒤 재조립합니다. 그리고 송풍 기능으로 약 1시간 정도 동작해주어 습기를 모두 제거해줍니다.

뜨거운 '여름'도 어느덧 지나가고 있습니다. 밤 새 돌아가던 선풍기와 에어컨도 이제 쉴 때가 온 것 같습니다. 여름 내내 가동했던 선풍기와 에어컨에는 먼지가 잔뜩 끼었습니다.

두 번째로는 필터를 청소해야 합니다. 필터의 경우 흐르는 물로 세척한 후, 중성세제를 푼 물이나 에탄올, 베이킹소다, 물을 1:1:1 비율로 섞어 묵은 먼지를 씻어내줘야 합니다.

나노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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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원 코드를 뽑았으면 에어컨 겉면의 먼지를 물티슈로 먼저 제거합니다. 이어 물기와 남은 먼지 등의 잔여물은 마른걸레나 부드러운 헝겊으로 닦아 줍니다.

에어컨 청소할 때 가장 중요한 부분이 필터 청소인데요. 필터는 에어컨이 작동할 때 공기 중의 이물질을 걸러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특히 먼지와 세균이 많습니다. 에어컨에서 분리한 필터의 먼지는 진공 청소기로 어느 정도 제거합니다. 그 다음 흐르는 물로 세척한 뒤에 중성세제를 푼 물이나 에탄올, 베이킹소다, 물을 1:1:1 비율로 섞은 물에 잠깐 담가두었다가 버리는 칫솔이나 솔을 이용해 닦아주면 묵은 먼지를 깨끗하게 닦을 수 있습니다. 그렇게 세척한 필터는 물기를 제거해 통풍이 잘되는 곳에 바짝 말려야 합니다. 필터는 그늘지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바짝 말리는 것이 좋고, 2주에 한 번 정도는 청소해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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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1-18
16:16:56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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